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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day, December 12, 2011

냉방서 자며 폐지 모아 “전재산 기부” 위안부 할머니의 '마지막 나눔'

냉방서 자며 폐지 모아 [한겨레] 엄지원 기자 기초생활수급자인 80대 할머니가 난방비를 아끼려 냉방에서 자며 모은 돈을 사후에 모두 사회에 기부하겠다는 유언을 남겼다. ...냉방서 자며 폐지 모아 "전재산 기부" 위안부 할머니의 '마지막 나눔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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